1992년 '춤의 해'에 한국문화예술진흥원에서 시작된 젊은안무자창작공연은 1996년 사)한국무용협회로 그 사업이 이관되었고, 현재 사)한국무용협회가 주최하고 젊은안무자창작공연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으로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 35세 이하의 안무자들이 참여하며(대학생 제외) 매년 오디션을 통해 12명의 안무자를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안무자들은 각각 16분 이상 20분 이내의 작품을 준비하여 발표하며, 작품평가를 통해 최우수안무자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우수안무자상, 심사위원장상을 선정하고 시상합니다.

실험성과 창작 역량을 가진 차세대 안무가를 발굴하고 그들이 독창적 예술세계 구축을 할 수 있도록 작품발표의 기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