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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국립발레단

519

(재) 국립발레단  

강수진  

025-8761-81

국립발레단 Tel. 02-587-6181~4 Fax. 02-587-6186

(06757)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4층 (재) 국립발레단

<div>국립발레단은 1962년 국립무용단이라는 명칭으로 창단되어 1973년 국립발레단으로 분리, 2000년 독립적인 재단법인 체제를 갖추며 세계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div><div>제1대 임성남 단장부터 제7대 강수진 예술감독에 이르는 55년 동안 다양한 레퍼토리 축적, 탄탄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부설 발레아카데미 개설, 활발한 지역 공연 및 공익 활동을 펼치며 한국 발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div><div>국립발레단은 2014년 취임한 제7대 강수진 예술감독의 리더십 아래 2014년 우베 숄츠의 <교향곡 7번>과 글렌 테틀리의 <봄의 제전>, 2015년 존 크랭코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2016년 조지 발란신의 <세레나데>와 마르시아 하이데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국내 초연했다. </div><div>또한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국립발레단 안무가 육성 프로젝트인 KNB Movement Series를 무대에 올려 실험적 시도를 통해 신진 안무가와 신규 레퍼토리를 발굴하는 등 창작의 토대를 다져가고 있다.</div><div>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문화 향유 및 지방 공연의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익 및 지역 공연에 보다 많은 관심을 두고 있으며, 동시에 대한민국 발레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자 마케팅 및 홍보 활동도 다양하게 시도하고 있다. </div><div><br></div>

왕자호동

1988

임성남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2009년 문병남이 새롭게 안무한 이후 이탈리아 등 세계무대에서도 공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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